

제천시새마을회(회장 이동연)은 지난 13일 오후 제천문화회관에서 "2018 제천시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올 한 해 동안 새마을조직 및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과 참여를 아끼지 않은 제천시 새마을가족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회원들은 2018도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새마을사업의 성공을 위한 다짐의 시간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김두성 새마을문고회장 외 4명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이운종 새마을이사 외 3명이 충북도지사상을 수상하고, 이외 54명이 제천시장상 등 개인표창, 31개 단체가 읍면동 새마을평가 등에서 단체표창을 받는 등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동연 회장은 "2018 한 해 동안 새마을운동에 전념하여 준 새마을가족에게 감사드린다"며, "2019년에는 새로운 각오로 적극적으로 새마을운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새마을가족의 헌신적인 참여와 노력이 지역과 국가 발전에 많은 기여를 했다"며, "2019년에도 지역 발전과 시민행복 증진을 위해 새마을가족의 적극적인 활동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