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사이트맵   관리자   새마을회원 로그인
새마을회원 로그인

 

 

ㆍ홈으로 > 사업소개 > 사업활동앨범

작성일 : 20-11-05 17:33
목록
수해농가 방문 일손돕기
 글쓴이 : 새마을회
(조회 : 1,031)  

제천시새마을회(회장 이동연)는 남녀지도자(회장 신규상,김진희), 직공장협의회(회장 김철원), 교통봉사대(지대장 송은숙) 새마을가족 70명이 주축이되고

지원나온 충청북도새마을회(회장 이화련), 사무처직원 5명, 괴산군새마을회(회장 노명식)40명과 함께
봉양읍 마곡1리 502번지 3,000평 김00농가, 삼거리 1192번지외 3필지 6,000평 전체 9,000평과 "약초인공장" 물청소를 8월 19일 07:30 ~ 14:00까지

이번 수해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찾아 밭정리와 고추수확, 담배대제거와 비닐을 제거하는 일손돕기를 펼쳤다.
무더위 속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피해복구에 손을 거들어 농가의 시름을 잠시나마 잊게해 주었다.

장마피해 복구작업에 수확시기를 놓칠까 안절부절 못하는 농심을 위로하고 일손을 거듬으로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일손을 도왔다.

직장공장새마을협의회는 "약초인"공장 내부의 물청소로 다시 작업을 실시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고 외부는 직접 미니 포크레인을 운전하여 토사를 제거하였다.

장마가 그친후 작렬하는 뜨거운 태양의 폭염과 지열로 습기와 함께 사람을 딱 지치게 만드는 하루였지만 구슬땀을 흘리며 힘을 보탰다.
이화련 충청북도새마을회장이 2백만원의 피해복구 성금을 기탁해 주어 수해로 피해 입은 3가정의 도배와 장판 전기시설을 하는데 사용하고
제천시에서 이장규 행정지원국장과 최부금 시민행복과장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이진훈청전동장은 청전동직원과 지도자들과 함께 참여하였다.
원연구 봉양읍장님도 격려차 방문했다.농가에 부담을 주기싫어 도새마을회에서 간식을 제공하였고 김진희부녀회장님과 임원진이 직접 마곡리 마을회관에서 만든
짜장밥으로 점심을 해결하였다 .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은 8월 3일부터 하루도 쉬지않고 제천시 곳곳에서 수해복구에 최선을 다해 도움을 주고있어 귀감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